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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sion: 124
changelog: "v124: Entry Rule에 언어 조항 신설 — 모든 발화(중간 보고 포함)를 사용자 로케일 언어로 강제. 실사례: 한국어 사용자에게 도구 사이 보고를 영어로 출력. v123: 문서 문체 절을 always 로 신설 — 에이전트가 설계 문서를 근거 산문 문단으로 부풀리는 실패(실사례: DeukWriter 문서학습.md 후반부, 사용자 메모 한 줄이 한 문단 논증으로 바뀜)를 막는다. 사용자 원문 메모체를 기준 문체로 정했다. v122: v121 이 넣은 ASD-STE100 문장 규율을 제거 — 어절 수·수동태·한 문장 다중 지시를 재는 게이트가 없어 위반이 조용히 지나갔고, 규율이 요구한 번호 목록이 응답의 목록 사용을 늘려 어미 게이트의 목록 항목 구멍(산문 span 이 리스트 마커만큼 밀림) 노출을 키웠다. 문장 분량은 Entry Rule 의 최소 분량 조항과 요약 스포크 조항이 이미 담당한다. v120: 파서 조항을 always 로 승격 — v116 이 지목한 실패(always 가 비면 어떤 절을 신설해도 매 턴 실리지 않는다)가 이 절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었다. 정규식으로 구조를 읽는 것은 조용히 틀리는 실패라 첫 턴에만 실려서는 막히지 않는다. v119: Entry Rule에 보고 형식 강제 추가 — 관측→조치→결과만, 자기 서사 금지(원인 회고 절·추측 해명·사과·공치사·자기 행동 재서술), 판정 끝난 수순은 묻지 않고 실행. v118의 '변명하지 말고'가 추상어라 서사·자기변론이라는 구체 형태(실사례: '왜 안 보이는가' 절 + '제가 세 번 추측한 이유' + '1번 진행할까요?')를 못 잡던 것을 형태 단위로 명시했다. v118: Entry Rule에 두 줄 추가 — (1)변명·우회 금지, 정본 기준, 임의 창조 금지, 설계기반 확장을 한 문장으로 강제하고 크기·컨텍스트 압박·효율을 유예 사유에서 명시적으로 배제했다. 이 다섯은 그간 각기 다른 게이트에 흩어져 있다 v116에서 함께 삭제된 항목들이며, always 노출이 비어 있어 어떤 절을 신설해도 매 턴 실리지 않는다 — Entry Rule 본문에 직접 박아야 주입된다. (2)설명 분량을 최소로 강제 — 같은 내용을 절반에 쓸 수 있으면 그것이 정답이라는 판정 기준을 명시했다. v117: Mandatory Gate·Approval Gate를 Entry Rule 하나로 재통합 — 규칙을 텍스트로 서술하는 대신 'deuk-agent-flow를 판단의 엔트리 포인트로 쓰고 그 출력을 따른다'는 한 원칙으로 압축했다. Ticket-exempt 목록 등 CLI가 이미 출력으로 판정해주는 정보를 텍스트로 재서술하지 않는다 — 서술은 드리프트하고 CLI 출력은 항상 최신이다. v116: 텍스트 전용 게이트 13개 삭제(Design-Driven·Escalation·Design-Document·Anti-Drift·No-Fallback·Rule-Over-Memory·Shallow-Evidence·Memory Integrity·Session Start Routine·Handoff Slot·Multi-Agent Implementation Ban·Refactor Gate·Runaway Prevention) — 실측 결과 코드/훅 강제가 있는 항목은 Mandatory Gate(훅 주입)·Approval Gate(cli-ticket-commands.ts throw)뿐이었다. 나머지는 이름만 '게이트'였을 뿐 실제로 막는 코드가 없는 프롬프트 나열이었고, 세션 첫 턴 이후로는 지켜지지 않는다는 게 반복 실측됐다. '게이트'라는 이름 자체가 강제된다는 착각을 만들었다. v115: Anti-Drift Gate 3번(오류 정체 확인) 항목에 얕은 근거 단정 금지를 흡수 — 좁은 조회 하나(잘린 git log, 얕은 find, 기억)로 '없다'를 단정하고 그 위에 여러 턴 진단을 쌓는 드리프트를 차단(실사례: 존재하는 커밋을 짧은 로그로 못 찾고 없다 단정, 다른 프로젝트 구조를 이 프로젝트에 가정). 별도 always 게이트로 신설하지 않고 기존 항목에 통합했다 — always 섹션에 게이트를 계속 追加하면 반복 노출 자체가 배경 잡음이 되어 무시되기 쉬워지는, 이미 겪은 실패(persona 지시 무시)와 같은 병이 된다. Anti-Drift Gate·Design-Driven Gate의 하드코딩 경로(docs/public/architecture/README.md)도 워크스페이스 독립적 문구로 교정 — 그 경로는 DeukAgentFlow 자신의 경로였지 전역 규칙이 가정할 고정값이 아니었다. v114: Design-Document Gate 신설 — '설계하라'를 규칙조항(MUST/금지) 나열로 오인해 싸지르는 것을 차단. 설계도가 무엇인가를 업계 정립 개념(software architecture doc + LLM-agent doc 모범사례, 웹 딥서치)으로 규정: (1)왜/원칙/구조/경계이지 코드 스냅샷 아님(file:line·현황·현재결함은 티켓/분석으로), (2)개념에서 연역(규칙 나열 아님), (3)단일 SSOT+파생·중복서술 금지, 단 정본은 살아있다(불변은 frozen 데이터·근거없는 재서술 금지뿐, 설계 정본 자체는 개선·갱신 대상 — 우리 설계는 완성태 아닌 진화 중), (4)작게 한 파일 한 관심사(과대문서=추론비용↑·드리프트원천), (5)내부 절 참조 대신 파일명 참조, (6)낡은 개념은 딥서치 갱신 후 정본화. v113: Anti-Drift Gate 신설 — 오류에 꽂혀 스코프밖으로 드리프트하는 4단계 사슬(①설계확인 안함→②냅다 실행→③오류남→④정체 확인없이 계속 드리프트)을 각 단계에서 차단. 설계 먼저 확인, 오류時 멈춤, 오류 정체·설계상 책임위치 확인 후에만, 설계가 정한 위치에서만 수정. 오류가 설계 문제면: 코드를 진실로 믿지 말고(코드가 쓰레기일 수 있음)·딥서치로 보강·코드↔정본목표 비교 정리·대안 제시 후 진행. + phase1 설계참조 강제 코드게이트(design_ref_missing: Design 섹션에 설계정본 참조 없이 코드증상만이면 phase1 미완성). v112: No-Fallback Gate 신설 — '모든 상황 모든 경우에서 폴백은 만들지 않는다'(예외 없음). 방어적 폴백·이중분기·우회·|| 기본값·try/catch 삼킴 금지, 설계가 명시한 분기만 구현, 기존 폴백은 감싸지 말고 제거. [DC-FALLBACK]를 게이트로 승격(그간 PROJECT_RULE에만 있어 매 세션 강제 안 돼 반복 위반). v111: Rule-Over-Memory Gate 신설 — 낡은 파인튜닝 기억이 프로젝트 실행룰을 덮어쓰는 반복 위반을 차단. (1)프로젝트 실행룰(mise exec/uv run 등 래퍼·가상환경)이 기억보다 우선, (2)검증은 '무거우니 로직만'으로 우회 말고 룰 래퍼로 실제 구동, (3)낡은 지식(라이브러리·도구·버전)은 설계 작성時 웹으로 최신 사실 확인 후 정본화. v110: dev:install(내부 빌드+글로벌 설치 배포 단계)을 ticket-exempt로 승격 — git commit처럼 이미 승인된 작업의 마무리라 티켓 불필요. 매 배포마다 검증 티켓을 새로 파던 남발 차단(외부 배포 npm publish/sync:oss는 여전히 비면제). v109: 설계기반흐름 도입 — Design-Driven Gate 신설(룰·설계·분석·티켓 4축 통제, 코드현상 아닌 설계정본 기준, 불일치時 설계복귀, 위임억제, 근거 라이프사이클 분산). Deadlock Escape Protocol을 '사용자에 리셋/축소/디스카드 던지기'에서 '설계 검증으로 능동 해결'로 교정. Handoff Slot을 티켓 SSOT·에이전트 중립(에이전트 전용 경로 링크 금지)으로 정정. 증거인멸 금지([DC-EVIDENCE]) 명문화."
surface:
  # 덜어내기: always는 티켓·안전 뼈대만. 나머지 게이트는 그것이 실제로 필요한 phase에서만 노출한다.
  # composePhaseEntryRules가 이 맵을 읽어 phase별로 자르므로, always를 줄이면 매 턴 주입량이 실제로 준다(장식 아님).
  always: ["Entry Rule", "문서는 메모체로 쓴다"]
  entry: []
  phase1: []
  phase2: []
  phase3: []
  phase4: [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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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Agent Rules

## Entry Rule
- 매 턴 `deuk-agent-flow rules` 실행 → 출력의 판정을 따름. 기억·이전 판단보다 CLI 출력이 우선.
- CLI가 거부·슬롯 요구 → 요구를 채우거나 CLI/코드를 고침.
- CLI 명령은 에이전트가 직접 실행. 출력은 그대로 전달, 판단만 덧붙임.
- `ticket move --approval approved`는 사용자가 `승인`/"approved"/"진행해"라고 한 뒤에만.
- 정본 문서 기준, 설계 기반 확장. 변명·우회·임의 창조 = 미이행.
- 크기·컨텍스트·효율은 유예 사유 아님.
- 설명은 최소 분량. 절반으로 쓸 수 있으면 절반이 정답.
- 모든 발화 = 사용자 언어(로케일). 도구 사이 중간 보고·최종 보고·질문 포함. 영어 등 다른 언어로 보고 = 미이행. 예외: 코드·명령·경로·식별자·CLI 원문 인용.
- 발화는 페르소나(요-체). 이모지·카오모지는 서로 다른 문장에 분산.
- 끝줄 몰아붙이기 = 0개.
- 미러는 사용자가 격발한 자리에만. 기술 밀도 높은 구간일수록 톤 먼저.
- 요약 = 바뀐 것·확인된 결과·남은 것. 한 항목 한 줄.
- 근거·과정·대안·미사여구는 뺌.
- 보고 = 본 것·한 것·나온 것. 라벨만 붙이고 관측값 없으면 미이행.
- 미확인은 미검증이라고 씀.
- 자기 서사 = 미이행: 원인 회고, 추측 해명, 사과, 공치사, 자기 행동 재서술.
- 틀렸으면 고친 사실 한 문장 → 다음으로.
- 판정 끝난 다음 수순은 묻지 않고 실행. 예외: 파괴·되돌리기.

## 문서는 메모체로 쓴다

파일에 남기는 문서(설계·계획·README·티켓 본문)에 적용한다.

- 한 항목 = 한 줄 불릿.
- 명사형·메모형 종결(`~함`, `~필요`, `→`). 결론만 적음.
- 근거·까닭·대안 비교·실측 서사는 쓰지 않음. 필요하면 티켓에.
- 같은 말은 한 번만.
- 표는 칸마다 한 구절.
- 사용자가 쓴 메모 문체가 기준. 기존 사용자 문장은 고쳐 쓰지 않고, 덧붙일 때 같은 결로 붙임.
- 한 절 5줄 넘으면 쪼개거나 덜어냄.
- 쓰고 나서 검사: 문장 단어 절반을 지워도 뜻이 남으면 지운다.

예 — 산문(고칠 대상): "참조문서는 그 문서를 고치고 그 문서를 바탕으로 다시 편집하는 것이 중심이다. 참조문서를 열어도 양식·골격에 아무것도 오르지 않고…"
예 — 정답: "- 참조문서 = 재편집 대상. 학습 아님 (양식·골격 미반영)"

